수출 1위의 자신감, 채인.
2014년부터 수출을 하고 있으며 호주를 상대로 36일간의
장기간 저장성 유지의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여 느타리버섯 수출의 72%
(2023년 실적 기준)를 점유하고 있으며, 명실공히 대한민국 신선농산물 느타리버섯
수출 1위의 실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기록관리, 생산의 기본 요인 등을 전수하고 있습니다
[농수산무역대학] 이제는 버섯도 수출이다
[경기도농업기술원] 신규 농업인 귀농, 귀촌 교육
[울산농업기술원] 신규 농업인 귀농, 귀촌 교육
[안산농업기술센터] 신규 농업인 귀농, 귀촌 교육
[경북농업마이스터대학] 버섯 실무교육
[경기농업마이스터대학] 농업인의 역할
[한국농수산대학교] 버섯 자동화 시설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