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종 개발을 위한 버섯 외길, 머쉬프렌즈
2003년부터 경북 청도에서 버섯 외길을 걸으며 품종 개발에 힘썼습니다.
‘에버그린1113’, ‘에버그린2020’ 등 우수 품종을 육종하여 농업마이스터,
경북농업명장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현재는 대학과 농업마이스터대학 현장교수로서
후학 양성과 기술 전수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최고 품질의 느티만가닥버섯을 통해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만족을 드리고 있습니다. 특히 청년농업인과 귀농·귀촌인에게
버섯 재배 노하우를 전달하며 산업 발전에 기여합니다. 끊임없는 연구와 혁신으로
대한민국 버섯 산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